THEPYS : LOGO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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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PYS Ent. 더파이스 엔터테인먼트의 로고타입 디자인.

클라이언트의 요구가 막연하여 디자인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원하는 컨셉이라든지. 담고자하는 의미. 키워드가 없었다. 단지 회사명만 정해진 상태에서 초안부터 여러가지 방향으로 시도하며 원하는 방향을 이끌어냈지만. 디자이너가 원하는 방향으로 설득하지 못하고 클라이언트와 관계자들에게 휘둘린 결과 예상치 못한 시안이 최종적으로 선택되었다. 

현재 디자인 팀장으로 몸 담고 있는 더파이스 엔터테인먼트의 로고 디자인을 내 손으로 하고도 저렇게 밖에 만들지 못한 것은 내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부족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디자이너가 막연하게 테스크 앞에서 머리를 굴리며 무턱대고 작업을 늘어놓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클라이언트와의 명확한 소통에 (작업 초기에) 무게를 두어야겠다. 앞으로 더 많은 경험을 쌓으며. 더 많은 지식을 습득해야겠다. 

여전히 로고타입 작업은 많은 아쉬움을 낳는다. 분발. 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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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site : thepy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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